최종편집시간 : 2019년 05월 19일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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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어려운데…" 원가부담 증가 우려
브라질 감산 대비책 호주 철광석 증산도 불투명

브라질 광산 댐 붕괴로 인한 철광석 감산 현실화로 국내 철강업계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시황이 안정되지 않은 가운데 감산은 원재료 폭등으로 인한 원가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철강업계는 호주 등 기존 주요수입처에 증산을 요구하는 등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으나 ...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차강판값 협상 일방결정 힘들다"

안동일(사진) 현대제철 사장은 수년째 가격 동결 중인 자동차강판 가격 협상과 관련해 일방 결정은 힘든 상태라고 밝혔다. 현대...

미·중 무역전쟁 격화, 韓 수출기업 '초비상'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격화로 전자·자동차·철강 등 수출기업들에 초비상이 걸렸다. 한국경제는 수출로 먹고 사는 구조로 특히 ...

철근값 협상 장기화에 멍드는 유통사

제강업계와 건설업계의 철근 가격 협상이 장기화되면서 유통사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제강사들은 고철(철스크랩) 등 원...

건설vs제강, 철근값 월별고시제 갈등 '점입가경'

건설업계와 제강업계의 월별고시제 갈등이 날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월별고시제란 제강사들이 철근 가격을 매월 건설공급자에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