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20년 02월 20일 16:22
EBN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고로 환경문제 이어 코로나 영향 일파만파
재료값 널뛰기, 원가부담에 단가협상도 '글쎄'

지난 2019년 예기치 못한 고로(용광로) 환경오염 논란으로 고초를 겪은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변수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코로나사태 장기화는 자동차 등 철강 전방산업의 생산 차질을 몰고 왔다. 철강사들은 중국 내 공장 가동 연기 및 채...

탈원전에 발목 박정원 두산 회장…"그래도 마이 웨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핵심 계열사인 두산중공업이 글로벌 시장 침체와 탈원전 정책에 따른 수익성 악화...

철강업계, 대내외 악재에 수익성 확보 빨간불

자동차 등 전방산업 부진 및 원재료 가격 부담으로 수익성 악화를 겪고 있는 철강업계가 올해도 부진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

코로나19에 '폭삭'…철강사 가격협상도 부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인한 글로벌 철강 시황의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다. 최근 중국을 비롯한 아...

철강 vs 조선…연초부터 후판값 줄다리기

철강업계와 조선업계가 지난 2019년에 이어 연초부터 조선용 후판 가격을 두고 힘겨루기를 펼치고 있다. 철강업계는 지난해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