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12월 12일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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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켐텍·ESM 합병, 이차전지사업 고도화
포스코대우, 비철강 LNG 도입 등 사업 강화

포스코그룹을 이끄는 최정우 회장 체제에서 비(非)철강부문 계열사들이 부각되고 있다. 기존 주력사업인 철강부문은 저성장 시대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이에 최 회장은 100대 개혁 과제를 통해 이차전지사업은 물론 액화천연가스(LNG) 등 타부문의 경쟁력을 대폭 강화해...

'기업시민' 최정우 포스코 회장, 창업주 '제철보국' 기린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오는 13일 취임 후 처음으로 창업주인 청암 고(故) 박태준 명예회장의 추모일을 맞아 '제철보국' 정신을...

'숨은 진주' 컬러강판…1위 동국제강, 포스코 추격전

고급강재인 컬러강판 부문에서 포스코가 업계 1위 동국제강을 바짝 추격하는 등 관련 시장이 점입가경이다. 컬러강판은 고급 ...

철강업계, 불확실한 미래에 "신무기 장착 중"

국내 주요 철강업체들이 불투명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이차전지·내진강재·컬러강판 등 신성장동력 부문 강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

두산, 파워젠 인터내셔널 2018 참가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 등 두산그룹 계열사들은 지난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미국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