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8월 17일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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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요 늘면서 유정용강관 수출 급증…세아제강·휴스틸 '수혜'
스틸플라워·삼강엠앤티는 적자…조선·해양부문서 실적악화 커

올해 상반기 강관업계가 전방산업 업황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유가상승과 함께 미국의 수요 증가로 유정용강관 업체인 세아제강과 휴스틸은 상반기 실적개선을 이뤘다. 반면 해양플랜트 등에 사용되는 후육관 업체들은 적자를 면치 못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포스코, 8월 국내 실수요향 열연제품 t당 5만원 올려

포스코는 8월 주문투입분부터 국내 실수요향 열연제품 가격을 t당 5만원 인상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포스코의 열연가...

"레미콘 대란 온다"...17일 인천 7개 레미콘운송업자 조업중단

인천 레미콘운송업자들이 17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한다. 그동안 운송비 인상 및 시간외 수당 협상에서 사측과 의견차를 좁...

포스코, 4년간 정규직 2000명 추가 채용…상생협력기금 5500억원 운용

포스코그룹이 올해부터 2020년까지 4년간 정규직 2000명을 추가로 채용한다. 15일 포스코에 매년 1000명 안팎으로...

세아제강, 상반기 영업익 447억원…"유정용강관 수요 증가"

세아제강이 올해 상반기 유정용강관 수요 증가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세아제강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