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6년 07월 26일 14:34

에너지용 강관 수출 ‘뚝’…저유가 장기화에 브렉시트 여파까지

상반기 에너지용 강관 수출 36만t… 전년비 34.7% ↓
수출 단가 하락에 반덤핑 등 수입규제 강화로 “어렵다”

저유가 장기화 국면 속에서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로 인한 압박으로 올해 상반기 에너지용 강관 수출이 부진을 면치 못했다. 26일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지난 1~6월 유정용 강관, 송유관 등 에너지용 강관의 수출량은 36만1421t을 기록...

포스코, 6년 연속 글로벌 200대 기업 선정

포스코가 지난 20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Fortune)'이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 순위발표에서 173위를 기록했...

종합상사, 본업 무역업 '총력'…자동차부품 공급 강화

국내 종합상사들이 본업인 무역사업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스코대우와 SK네트웍스가 주축이 돼 우즈베키스탄과...

6월 철강재 수입 ‘급증’… 중국산 비중 66%

올해 6월 중국산 철강재가 많이 수입되면서 전세계 철강제품 수입량이 전년 동월 대비 늘어났다. 26일 한국철강협회에 ...

포스코, 올해도 벤처기업 14개 지원

포스코가 올해 14개 벤처기업을 육성, 지원한다. 포스코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22개 회사를 선정, 육성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