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7월 23일 16:55
EBN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윤태한 포스코AST 대표, ´상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박상효 기자 (s0565@ebn.co.kr)

등록 : 2011-03-17 14:32

포스코AST는 16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경제 4단체 주최, 지식경제부 후원으로 개최된 ´제38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윤태한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윤태한 대표는 지난 2009년 7월 이후 대한에스티에서 옷을 갈아입는 포스코에이에스티에 대한 개혁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열린경영, 창조경영, 시스템경영, 신바람경영´이란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전직원이 합심 단결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을 가진회사 ▲20년간 쌓아온 기술과 경험을 초월해 최고의 직원 역량을 가진 회사 ▲스테인리스 제조가공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회사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해왔다.

실제로 지난해 매출액은 3천304억원으로 2009년 대비 53.1%가 급증했고, 영업이익도 121억원으로 33.7%가 늘었다. 여기에 순익 역시 71억원으로 2009년 대비 65%가 급증했다.

여기에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를 통한 품질 향상 그리고 원가 절감 등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신기술·신소재 개발 투자에서도 높은 성과를 거뒀다.

STS 글로벌 시스템을 구축해 올해부터 구매부터 재무, 공정관리와 마케팅 등 새로운 업무시스템 구축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개선시키고 해외 수요선을 다양화를 위해 수출 확대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외에도 영구노사화합 선언은 물론 지난해 7월 임금교섭 회사 위임 협정 체결 및 직원 휴양시설 운영과 사내 근로복지기금 설립 추진 등 노사관계 안정화 등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공정거래 및 사회적 책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