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8월 17일 06:33
EBN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이재용 재판] 특검, 최지성·장충기·박상진 징역 10년·황성수 7년 구형

문은혜 기자 (mooneh@ebn.co.kr)

등록 : 2017-08-07 14:59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7일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결심공판에서 이 부회장에 대해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또한 최지성, 장충기, 박상진 전 삼성 임원들에게 징역 10년을, 황성수 전 전무에게는 7년을 구형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