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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현대제철, 중국 사드 여파 내년 상반기 회복세 예상

김지웅 기자 (jiwo6565@ebn.co.kr)

등록 : 2017-10-27 16:55

27일 현대제철 올해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사드 여파가 아직 지속되고 있지만 점차 나아질 것으로 본다"며 "3분기의 경우 2분기보다 많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현대기아차 생산판매계획이 확정되지 않아 섣불리 말하기 곤란하다"면서도 "내년 상반기가 지나면 어느 정도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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