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11월 24일 01:29
EBN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정기선 현대重 전무, 부사장 승진…현대글로벌서비스 대표로

김지웅 기자 (jiwo6565@ebn.co.kr)

등록 : 2017-11-15 01:03

▲ 정기선 현대글로벌서비스 대표.ⓒ현대중공업
정기선 현대중공업 전무가 현대글로벌서비스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14일 임원인사를 통해 정기선 현대중공업 전무가 현대글로벌서비스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정기선 전무가 현 안광현 대표의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

이밖에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은 자문역으로 위촉되고 권오갑 부회장이 대표이사에서 사임했다.

현대중공업은 강환구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