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07월 21일 15:51
EBN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LS산전, 지역민과 함께 '맑은 하천 지킴이' 활동 나서

본사와 사업장 위치한 안양·청주서 하천정화 활동
친환경 미생물 흙공 1000여개 투여

황준익 기자 (plusik@ebn.co.kr)

등록 : 2018-06-25 11:26

▲ LS산전이 본사와 사업장이 위치한 안양과 청주지역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LS산전 임직원 봉사단이 청주 무심천에서 EM흙공을 던지는 모습.ⓒLS산전
LS산전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지역하천을 지키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LS산전은 최근 임직원과 환경실천연합회,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 30여명이 본사와 사업장이 위치한 안양시(안양천), 청주시(무심천)에서 '맑은 우리 하천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LS산전 봉사단은 지역 생태보고인 안양천(석수동)과 무심천(청주대교)의 수질개선을 위해 5km구간에 걸쳐 총 1000여 개의 'EM(친환경유용미생물) 흙공'을 집중적으로 투입했다.

EM흙공은 인체에 무해한 80여종의 유용 미생물이 포함, 악취·독성제거와 산화방지, 수질정화 등에 효과가 있다.

LS산전 관계자는 "앞으로 수질개선뿐만 아니라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