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12월 12일 13:51
EBN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특징주] 삼아알미늄, 압연 3호기 설치에 장초반 상한가

김채린 기자 (zmf007@ebn.co.kr)

등록 : 2018-08-02 13:45

삼아알미늄이 2일 장초반 상한가를 쳤다. 최근 125억원 규모 압연 3호기 개조 설치 투자 소식이 알려지면서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8분 현재 삼아알미늄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080원(+30.00%) 상승한 4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101만622주, 거래대금은 26억8400만원을 기록중이다.

삼아알미늄은 알루미늄 압연제품과 가공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업체로 매출구성은 압연 59.23%, 가공 40.77% 등으로 구성됐다.

앞서 삼아알미늄은 지난달 25일 공시를 통해 리튬이온배터리용 알루미늄 수요증가 대응을 위해 압연 3호기 개조 설치에 125억7400만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