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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공작기계, 'INTERMOLD 2019' 참가

대형 문형가공기 'DBM 2540' 전시 등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등록 : 2019-03-1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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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공작기계(대표 김재섭)는 12일부터 16일까지 '인터몰드 코리아 2019'에 참가해 하이엔드 복합 금형 및 대형 금형기 라인업과 진화된 두산 금형가공솔루션을 전시한다.

소형 IT 금형부품 가공을 위한 태핑센터에서부터 5축 금형가공이 가능한 5축 수직머시닝센터와 복합기(멀티태스킹 터닝센터) 'PUMA SMX3100ST', 대형 금형 장비인 DBM 2540까지 등 최신기술이 집약된 제품들이 총동원된다.

두산공작기계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 업체 중 유일하게 대형 문형가공기인 'DBM 2540'을 전시 중이다.

DBM 2540은 컬럼간 유효문폭 2500mm, 테이블 길이 4000mm의 대형 공작물 부품가공뿐만 아니라 금형가공에 유리한 다목적 문형 머시닝센터다. 가공특성별 차별화된 다양한 램스핀들과 자동교환식 헤드어태치먼트를 선택해 고속 및 고정밀 금형가공까지 가능하다.

아울러 5축 복합 윤곽가공이 가능한 두산 5축 수직머시닝센터 라인업인 DVF시리즈 전 라인업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장치 등 2m 이하의 알루미늄 부품가공이 가능한 'DNM 6700XL'도 이번에 첫 선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