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7월 23일 16:55
EBN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광양제철소 백운아트홀 야외무대서 첫 버스킹 공연 열려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등록 : 2019-05-13 16:04

▲ 광양제철소 사내동호회 '해피락밴드'와 '소울색소폰'이 13일 백운아트홀에서 첫 버스킹 공연을 펼치고 있다.ⓒ광양제철소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는 백운아트홀 야외무대에서 사내 동호회 '해피락밴드'와 '소울색소폰'이 첫 번째 버스킹 공연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해피락밴드와 소울색소폰은 지역 내 행사 지원을 비롯해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연주회를 펼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해온 공연팀이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백운아트홀 야외무대가 최근 생겨 앞으로는 관객들과 자주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