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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협력사 노사대표 안전결의대회 개최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등록 : 2019-05-16 10:36

▲ 포스코 광양제철소 협력사와 상생협의회 노사 대표들이 16일 광양제철소에서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 캠페인과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양제철소
포스코 광양제철소 협력사와 상생협의회 노사 대표들은 16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 캠페인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광양제철소 협력사 협회(협회장 이광용)와 상생협의회(공동의장 박병민 외 3명)는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무재해 결의를 다지기 위해 공동으로 행사를 기획했다.

이들은 포스코 협력사 및 관계사의 일원으로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안전활동을 최우선으로 수행하기로 결의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광용 협력사 협회장은 "현장에서 위험요인 발굴과 개선활동을 통해 모든 재해를 예방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라며 "앞으로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결의대회를 마친 노사 대표들은 광양제철소 인근 체육시설에서 배구 및 족구 등 체육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