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21일 10:21
EBN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포스코1%나눔재단, 아동쉼터 건립해 광양시 기증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등록 : 2019-09-06 16:09

▲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경.ⓒ광양제철소
포스코1%나눔재단은 6일 정현복 광양시장과 양원준 포스코 기업시민실장,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쉼터인 마음나누리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 임직원들의 대표적인 기업시민활동으로 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 급여의 1%를 기부하고 회사도 그에 상응하는 기부금을 출연하는 매칭 그랜트로 운영된다.

아동쉼터 마음나누리쉼터는 광양시 최초로 건립됐다.

그동안 광양에서는 별다른 쉼터가 없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은 인근 순천이나 목포로 보내졌었다.

포스코는 그동안 업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화재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정에 보금자리를 지원하는 스틸하우스 (누적 50채) 건립과 장애인복지센터, 청년쉐어하우스 등을 보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