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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역량진단 시스템, NCS 활용 선도사례 선정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등록 : 2020-01-15 10:14

두산인프라코어 인재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인 기술직 역량진단 시스템이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직무능력표준원으로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한 선도사례로 선정됐다.

이 작업을 진행한 두산인프라코어 기술HRD팀 심재근 차장은 15일 고용노동부 표창을 수상한다.

NCS는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기술·태도 등의 내용을 국가가 체계화한 것이다. 국내 대기업 가운데 NCS를 임직원 역량 진단 시스템에 활용한 것은 두산인프라코어가 처음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2014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원을 통해 기술직 직무역량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해 왔다. 지난 2019년에는 기술직 임직원 가운데 최고 기술전문가 마이스터 4명을 처음으로 선정해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