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4년 11월 01일 10:01

<사진>노현정의 남자 비앤지스틸 정대선 대리

김홍군 기자 (kiluk@ebn.co.kr) l 2006-08-08 16:43

노현정 아나운서(27)의 결혼상대자로 알려진 비앤지스틸 정대선(29) 대리의 사진이 공개됐다.

비앤지스틸이 공개한 이 사진을 보면 서글서글한 인상에 남자다움이 물씬 풍기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현대그룹 창업주인 정주영 회장의 4남인 고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3남인 대선씨는 미국 버클리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국내 최대 규모의 스테인리스 냉연업체인 비앤지스틸에 대리로 입사했다.

비앤지스틸은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와 함께 현대차그룹 철강사 중 하나로, 수출팀에서 근무했던 대선씨는 지난해 회사를 휴직하고 현재 미국 보스톤의 메사추세츠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다.

대선씨와 같이 근무했던 비앤지스틸 관계자는 “대선씨는 키가 크고 호남형으로, 재벌가의 일원답지 않은 원만한 성품을 갖춘 직원”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고 정몽우 회장의 1남이자 대선씨의 큰 형인 정일선(36)씨와 2남인 정문선씨(32)도 각각 대표이사 사장, 이사로 비앤지스틸에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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