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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생명보험재단 "한국의 호킹들" 1만5000여명 지원

  • 입력 2020.05.25 09:54 | 수정 2020.05.25 09:56
  • EBN 김지성 기자 (lazyhand@ebn.co.kr)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08년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 설립 지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만 5000여명의 희귀 난치성 신경근육질환자와 가족에게 △호흡재활 전용 병실 운영 △환자 및 가족 대상 심리치료와 호흡재활교육 등을 제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생명보험재단은 또 2018년부터 호흡 재활의 의료지식 부족으로 인해 응급 상황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응급시설과 호흡재활센터 간 핫라인을 관리하고, 지방에서 내원하기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에게 사설구급차 이송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이종서 이사장은 "생명보험재단은 2016년 '희귀질환관리법'이 제정되기 전인 2008년부터 희귀질환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오고 있다"며 "끝없는 고통 속에서 질병과 싸우는 환자들이 희망을 갖고, 용기를 잃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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