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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마스크 판매 종료…우체국쇼핑몰은 계속 판매

  • 입력 2020.07.12 12:00 | 수정 2020.07.10 18:46
  • EBN 황준익 기자 (plusik@ebn.co.kr)

전국 읍·면 지역 우체국 8월 31일까지 판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보건용 마스크 공적 판매제도 종료 이후에도 지역별로 판매기간을 연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읍·면 지역 1234개 우체국은 다음달 31일까지, 대구시내 78개 우체국은 오는 31일까지 판매기간을 연장한다. 약국·농협이 없는 도서·산간지역 등 92개 우체국과 우체국쇼핑몰은 공적 마스크 판매 종료와 상관없이 계속 판매한다.


우정사업본부는 공적판매처로 지정된 후 지난 2월 28일부터 전국 읍·면 1400여개 우체국에서 약 1000만매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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