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20-10-01 17:25:03
모바일
18.3℃
튼구름
미세먼지 좋음

포스코O&M, 소외이웃 대상 클린 주거환경 조성

  • 입력 2020.08.07 16:44 | 수정 2020.08.07 16:44
  • EBN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박영관 포스코O&M 사장(맨 왼쪽)이 7일 인천지역 소외이웃 가정을 방문한 모습.ⓒ포스코O&M박영관 포스코O&M 사장(맨 왼쪽)이 7일 인천지역 소외이웃 가정을 방문한 모습.ⓒ포스코O&M

포스코O&M은 최근 코로나19로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소외이웃에게 클린홈을 조성해 주는 '우리집을 부탁해' 사업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포스코그룹 경영기치인 기업시민 실천 차원에서다.


우리집을 부탁해는 지난 2015년부터 실시해온 포스코O&M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위생 등 주거환경이 취약한 소외이웃 가정을 대상으로 클린홈 조성을 지원했다.


포스코O&M은 인천시 사회복지협의회와 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의 추천을 받아 인천지역 7개 가정을 선정해 누수로 인해 낡고 얼룩이 심한 벽지·장판·싱크대를 교체하고 소독도 실시했다.


박영관 포스코O&M 사장은 "힘든 상황에서 꼭 필요한 부분을 도와줄 수 있는 게 기업시민으로서 더불어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노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주) E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BN 미래를 보는 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