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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남편 직업?…"희대의 커플"

  • 입력 2019.03.20 01:28 | 수정 2019.03.20 01:28
  • 이준희 기자 (ljh1212@ebn.co.kr)

ⓒ MBCⓒ MBC

개그우먼 신기루가 한 예능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며 그를 둘러싼 관심이 뜨겁다.

신기루는 연예계 마당발로, 특히 개그우먼들과 친분과 우정을 쌓고 있다.

남편 역시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알게 됐다고. 열애 보도 당시 신기루는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데이트도 당당하게 즐겼다. 특히 한 매체는 당시 남자친구였던 A씨가 충남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운영중인 펜션에서도 일손을 돕는 신기루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신기루는 이 매체를 통해 “잘 만나고 있다. 희대(稀代)가 아닌 희대(喜大)의 커플이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신기루는 2005년 KBS 2 ‘폭소클럽’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SBS ‘웃찾사’에서 뚱뚱한 사람들만의 가상세계를 그려낸 ‘빅걸 앤 더 시티’로 인기를 끌었으며, 2010년엔 제1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개그우먼 신인상을 수상했다.

특히 2013년에는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이국주와 함께 비만 체형을 개그 소재로 라디오 방송 콘셉트의 ‘79금 라디오’로 활약했다. 이후 ‘부들부들’ ‘돼지공화국’으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지난해 MBC '나혼자산다' 박나래 편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었다. 박나래에 따르면 '나래바' 1기 멤버는 장도연, 허안나, 곽현아, 신기루, 김지민 등이며 2기 멤버로는 혜린과 함께 연기자 이채영, 성훈, 안우연, 신지훈과 모델 송해나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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